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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1 | 531 | 결과적으로 벨포르 남부 외곽에서 납치 항공기가 루이나 타워에 충돌하기까지, 공군은 단 한 발의 경고사격조차 하지 못했고, 이로 인해 대테러 대응체계의 전면적 개혁이 불가피해졌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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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2 | 532 | === NA471편의 추락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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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3 | NA471편은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납치되어 목표 지점으로 향하던 중 승객들의 저항으로 오전 10시 3분경 오보레 공장지대에 추락하였다. 이 비행기의 목표가 어디였는지는 지금도 불분명하나 정황상 벨포르의 대통령궁이나 국회의사당을 목표로 한 것임은 분명했다. 원자력 분야 전문가들은 이들의 목표물이 백악관도 국회의사당도 아닌 루이나 동부의 원자력 발전소였을 가능성도 제기하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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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5 | 471편의 승객들은 테러리스트들 몰래 가족들과 연락하여 이 항공기가 자살 테러를 목적으로 납치된 것임을 알아차렸고 저항하지 않으면 더 큰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 필사적으로 테러리스트들과 싸웠다. 결국 항공기는 목표 지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추락하였고 탑승객은 전원 사망했지만 그 희생으로 테러로 발생하였을 추가적인 피해를 막아낼 수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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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7 | NA471편의 승객들은 사후 루이나인들에게 조국을 구한 영웅으로서 추앙받고 있으며, 이후 이 사건을 다룬 영화 플라이트 471이 제작되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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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3 | 538 | === 세계무역센터의 붕괴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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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4 | 539 | === 테러 직후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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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5 | 540 | ==== 루이나 정부의 마비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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